오하요우 고자이마스!!
어제는 바로 바로 사이타마에 다녀왔습니다
사이타마는 도쿄바로 옆에있 시골스러운도시
그러니까 약간 경기도 가평같은 느낌이랄까요
음 그래서 클럽도 약간 작은 느낌이었지만 에너지는 철철철
월요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주말못지않은 열기였다는.
서울이건 도쿄건 패밀리마트는 차고 넘치는데 왜 사이타마에는 편의점이 그토록 없는가요
그래서 편의점 찾다가 길을 아주 잠시 잃었습니다
왕전 무서워서 후덜덜덜덜
이렇게 사이타마에 뼈를 묻는다 생각하니 좀 신나면서도 하필 여기야 이러믄서 미친듯이 찾았어요
하지만 길을 잃었던 이유는 기무라 타쿠야"때문이었다는..
자세한 이유는 내 마음에 묻을게요 비밀..
아 그리고 MORTAR RECORDS"라는 숍에서는 멋진 가방선물도 받았습니다
굉장히 유명한 숍(인거 같습니다..) 스트라이커스도 멋지게 진열되어있으니 사이타마 동포여러분 get onegai!!!!!
암튼 크레이지 사이타마 크레이지 구터마우스
에브리바디 빠빠히
